0행시,끝말잇기
원두막
작성자 : 안태문(80)
작성일 : 2006.10.11 07:05
조회수 : 1,796
본문
원 - 두막이 유행이었던 시절
두 - 리뭉실 살아야 하는 것이 정석인데...
막 - 상 그 시절을 생각하니 아쉬웠던 것이 더 많이 생각납니다.
추억 속에 젖어 있는 것이 능사는 아니겠지요..
밝은 내일을 위해 화이팅...
총동문회 홈페이지는 동문 모두가 꾸미는 공간입니다.
댓글목록 0
조상규87님의 댓글
얼굴뵙기가 힘드네요.
박남호87님의 댓글
전 그시절 울집에서 수박이다 딸기다해서 원두막에서 지키고 앉아있던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땐 그게 얼마나 맞있었던지......, 그 원두막을 만들고 딸기나 수박등을 재배하시던 아버님이 돌아가서인지 괜시리 마음 한구석이......,
안태문(80)님의 댓글
상규 안녕... 요즘 동창회 일을 안하니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네...
모임시 핸펀으로 연락해... 박남호 후배님도 안녕...